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스팀잇을 2017년 6월에 가입을 하였는데요.
steemd에 나오는 저의 아뒤가 210,324번입니다. 210,324째로 가입했다는 뜻이겠지요?? ^^;;
저랑 비슷한 시점에 가입하셨던 분들이 @rosaria,
@jaytop,
@hjk96님인데요.
이제는 활동을 안하시고 계시네요. ㅠㅠ
아마 활동하셨다면 저랑 같이 73평판도 정도 되실텐데요.
어느새 저랑 같이 활동하시는 분들이 거의 다 떠나시고 있습니다.
물론 저보다 오래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시나, 지금은 저보다 늦게 들어오신 분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계시네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거의 매일 2~3개씩의 글을 써왔는데요.
지금도 그렇게 쓰고는 있지만, 스팀잇이라는 생태계에서 예전과 같은 동기부여를 받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같이 활동하는 분들이 사라진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지요.
문뜩 한번씩 예전에 스팀잇에서 갈등도 있었지만, 많은 스파로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안계시긴 하지만 그 분들의 스파를 테이스팀, 스팀헌터 등 ddap이 대신하여 신규 가입자를 지원해오셨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 계시지만 전에 비해 많이 축소된 부분이 안타깝습니다.
아직도 한국 커뮤니티의 힘은 스팀잇내에서 왕성한데요.
이러한 부분이 재현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로 한번 써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