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대디의 생각] 유니클로를 통해 본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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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몇달 전 가깝고도 먼 나라가 우리나라의 강제징용에 대한 배상 판결에 보복성으로 경제조치를 취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본을 가지 않고 쓰지 않는 불매운동을 했었지요.

그 결과 많은 일본 기업과 일본 내수 지역에서 어려움을 호소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유니클로가 주요 타겟이 되었는데요. 일본 재무관리가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한 부분 때문이었습니다.

오늘 또 광고로 인해 유니클로가 주 타겟이 되었습니다.

80년전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멘트 때문인데요.

의견이 분분할 수 있으나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곱게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추석 연휴때 주변에서 일본을 저렴하게 다녀온 사람이 많고, 유니클로 온라인매장은 재고 부족이라는 안내가 만연한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인 거 같습니다.

반대로 일본은 우리나라의 제품 불매가 운동이 아닌 일상화 되었다는 내용을 심심치 않게 봅니다.

이번 태풍때 미리 생필품을 사재기하여도 한국제품은 구매하지 않는 경우가 다수라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애플 아이폰이 40프로가 넘지만 한국의 삼성. 엘지 휴대폰은 잘 판매되지 않습니다.

반도체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물론 배우고 할게 있으면 배워야기도 합니다. 쓰레기, 담배꽁초 버리지 않는 건 우리가 배워야 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고, 우리도 달라져야하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옛말에 이런 말이 있지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하신 말로 알로 있는데요.

이미 우리나라에는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역사 공부를 시켜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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