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오늘은 벌초날

Words
79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 저는 고향집에를 왔는데요.

오늘은 집안 벌초가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십년 전에 집안 어른들께서 조상님들의 묘를 이장 및 합묘를 하여 집안 산소를 만들었는데요.

그 덕에 십년 전부터는 한 곳만 하면 되었네요.

어렸을 적 아침 6시부터 집안 형님들인 장정들이 다 모여 낫으로 베고 하였으나 이제는 환갑 전후이신 형님들이 오시고 조카들도 와서 거드네요.

이제 산소문화도 많이 바뀌었는데요. 나중에 제가 나이가 많아질때는 더 달라질거라 생각됩니다.

1566621398083.jpg

조상님들께 인사 드리며 가족들의 건강도 부탁드렸는데요.

부모님께서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다음 달이 추석이군요. ^^

[승림이네 이야기] 오늘은 벌초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