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아이들에게 인성, 예절 교육 시키는 것이 참 쉽지 않은거 같은데요.
예절 교육은 어느정도 하고 있으나, 인성 교육은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며 당시 유행하는 단어 등을 써가며 하지 말아야할 것을 한 저의 어렸을 때를 생각해보면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도 1호와 2호에게 인성, 예절 교육을 하고 있으나, 저 또한 쉽지 않다는 점을 서두에 말씀드리고 글을 써봅니다.
이 단어가 뭔가를 생각해보고 대충 감은 왔는데요.
월소득이 이백만원, 삼백만원 정도 되는 집을 말하는 은어이더군요.
이 단어는 듣자 마자 이해를 했는데요.
자가가 아닌 전세, 월세를 사는 집을 말하는 은어입니다.
이렇게 나누는 것에 앞장서는 사람이 그 아이들의 부모라고 합니다.
보금자리 주택을 임대 받은 집 아이들과 놀지 마라... 그런 아이들은 다른 곳으로 전학 보내야하는거 아니냐.... 등등의 민원을 초등학교에 넣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이 왜 일어나는지를 모르겠는데요.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시켜, 그러한 아이들이 커서 뭐가 될지 참으로 기가 찰 노릇입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는 어려운 사람을 도우고, 그렇게 행한 아이들에게 표창장이라는 것을 주고 아이들에게 모범생활이라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집에서도 그런 것이 좋은 행동이라고 했었는데요.
지금은 정반대 상황이 된 것 같아 안타까움만 앞섭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저도 그렇다고 남에게 크게 배풀고 그렇게 하는 것에 앞장서는 것은 아닙니다만,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치지는 않고, 조금이나마 아이들과 같이 하는 행동도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점을 생각하시고 좀 바른 생각과 행동을 했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저도 집을 팔고, 학군 좋은 곳에 전세로 가는 속물인데요.
아이들이 전거지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해야할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