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오늘도 무지하게 덥네요.
우리가족은 어디에 갈까하다가 마나님은 회사 숙제, 아이들은 방학 숙제가 있어 집근처 도서관에 왔습니다.
에어컨을 틀어놓아 시원하니 짱 좋네요. ^^
가족끼리 와서 더위를 피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1호녀석의 수학 선행학습때문에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있는데요.
아이라 그런지 쉽게 질려합니다..
지금은 옆에서 독서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쉬어가며 해야겠지요.
모처럼 와보니 옛날 공부하러 오던때두 생각나고 좋네요.
좀 있다 근처 맛집에 가서 점심 먹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