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지뿔도 모르는 놈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바이러스와 감염병에 대한 연구소 설립이 추진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작부터 부처간 이해관계로 인해 삐걱대고 있는데요.
부처의 세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대통령님의 지시에도 이러는 것은 특정부처의 이기주의로 밖에 보이질 않네요.
과기부-질본 제각각 추진...
바이러스-감염병硏설립 일원화필요, 디지털타임즈文대통령 설립 일원화 지시에도 협의조차 없어 첫단추부터 삐걱
보이지 않는 신경전에 우려 목소리 "통합조직으로 시너지 발휘 논의해야"
이런 상황에서 내수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아래의 사항도 건의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부 주도로 만약 아래의 상황이 진행된다면, 그 효과는 뻔해보입니다.
제발 현실을 잘 파악하고 현명한 판단을 해주길 바랍니다.
빨간날 없는 6월…임시공휴일 지정해 돈 쓸 시간 줘야, 매일경제
'동학완판소비운동'은 오는 6월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참여해 인기 제품을 한시적으로 대폭 할인하는 대형 할인 행사를 열자는 제안이다. 간단한 생필품부터 초고가 OLED TV까지 한국 경제의 얼어붙은 소비에 따뜻한 피를 돌게 하면 기업들은 재고를 털어내고 근로자 소득도 보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제조사들은 시그니처 상품을 과감하게 '100대 한정 50%, 200대 한정 25%' 식으로 '반값 할인' 제품을 대거 쏟아낼 때다. K방역에 이은 K리커버리 모델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나 중국 광군제처럼 해외 직구족이 한국에서 열리는 큰 소비 축제에서 직구를 해가도록 하는 소비 대축제의 장을 만들자는 것이다.
이는 국내 최대 쇼핑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의 확장 버전이지만 기존 코세페의 틀에 얽매여서는 의미가 없다. 2016년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후 진행된 코세페는 내수 진작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당시 한 달간의 할인 행사로 4분기 소비지출 증가율이 0.27%포인트, GDP 성장률이 0.13%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관 주도로 진행되다 보니 한계도 명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