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저녁 쯤에 날이 쌀쌀해졌는데요. 마나님께서 근처 국밥집에 가자고 하십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은데요.
쟁반에 한상 차려 나왔네요. ㅎㅎ
저희는 따로국밥을 주문했는데요. 돼지국밥이라고 하십니다.
고기를 먹어보니 잡냄새가 안나서 참 좋았는데요.
국밥에 부추, 양파를 좋아하는 저는 리필을 해서 또 먹었네요. 반찬이 셀프리필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는 차를 가져오지 않고, 와서 술국에 순대에 해서 소주 한잔해봐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