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느덧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네요.
그리고 그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
새벽에 일어나 저는 어김없이 서울행 기차에 몸을 실고 오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내년 준비를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녀야 할 거 같은데요.
이번주에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오늘은 그리고 1호의 생일인데요. ㅎㅎ
어제 저녁에 좋은 부위로 국거리를 마련해놓고....
새벽에 일어나 미역국 하나 끓여놓고 왔네요. 맛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아들녀석이 잘 먹어줬으면 합니다.
어제 저녁에 너프건을 선물로 받고 싶다고 해서 4만원 짜리 총을 사주고, 6일차이로 생일이 있는 2호는 8만원짜리 사줘도 그 차이에 대해 보상해달라고도 안하네요.
생일케잌도 2호가 고르고 싶은 겨울왕국2로 양보도 합니다.
불과 작년에만 해도 똑같은 가격대의 선물을 받아야한다고 주장하던 녀석이 1년새 많이 큰거 같습니다.
12월 한달도 잘보내시구요.
한주의 시작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