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무엇에 끌리십니까? 그 끌리는 것이 여러분의 영적인 현주소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세상의 법칙이 아닌 하나님의 법칙이며 성경의 법칙에 따라 살아갑니다. 그러니 세상은 우리들을 보고 바보같다고 하고 무모하다고 하지만 결국은 그 세상이 우리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인들이 살아가는 법칙 중에 한 가지가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입니다. 리더쉽과 성공학 도서로 유명한 ‘시크릿’을 쓴 제리 힉스라는 사람은 모든 삶의 성공의 법칙을 ‘시크릿’ 안에 담았습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삶에서 깨달은 것으로 무언가를 바라는 것으로 그것을 이루어 가는 마음의 확신과 신념이라는 것을 기술합니다.
그의 책에는 상당히 무모하고 비상식적인 부분도 있지만 그가 시크릿 이후에 쓴 책 중에 ‘볼텍스’라는 책이 있습니다. vortex란 ‘돌다’‘, 회전하다’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vert-ere’인데, 무언가 새로운 발견을 말할 때도 쓰입니다. 이 책의 중심에 있는 한가지가 배울만 합니다.
그것이 바로 “끌어 당김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에 집중하고 어떤 것을 갈망하고 사랑하면 그것을 끌어 당기고 자신도 그것에 가까이 간다는 것입니다. “비슷한 것 끼리는 서로 끌어 당기고, 서로가 가까이 됨으로 진동하게 됩니다.” 그 진동이 일어나는 순간 볼텍스라는 에너지가 창출된다고 합니다.
그는 어렵게 설명을 했지만 이 끌어당김의 법칙과 그것에 나오는 긍정의 에너지는 창조하신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무언가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이 즐거우면 그 즐거움과 관심은 열정이 되고, 그 열정은 주변의 관심을 가진 사람이나 대상도 흡수를 합니다. 이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이 끌어당김의 법칙이 하나님의 질서라는 것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자석의 N극과 S극입니다. 자석은 같은 극일 때 서로 밀어내지만 그 마음을 돌려먹고 반대에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오면 달라붙습니다. 여러분이 몸에 비타민이 부족하면 비타민이 든 과일이 먹고 쉽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고기가 먹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오늘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행한다고 몸이 비싼 소고기 먹고 싶다고 거짓을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창조되면서부터 필요하고 관심있고, 비슷한 것으로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세상 사람들보다 함께 예수믿는 서로에게 더 끌리고 관심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그런 그 관심이 긍정적이고 영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끌림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 믿으면서 서로에게 피해를 주고, 악영향을 끼치는 죄의 끌림에 빠지지 말고 은혜의 끌어당김이 더 크게 생겨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