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혼자 카페투어를 하는저 입니다
사람들에게 시달리기에.. 혼자 여행 가는 버릇이 카페까지 ㅋㅋ
가끔은 혼자 멍.. 하게 있는게 정신 건강에도 좋은 듯하여 그리 다닌답니다~
여튼
이날은 눈이 많이온 다음날이고.. 친구만나기 2시간전이라 오픈한지 얼마 안된 가게를 보고 뿅~ 가서 겸사겸사 가게된 카페입니다
-주차 안돼요~ 공영주차장은 조금멀고 전 쇼핑센터나 그앞에 자리가 거의안나는 공영주차장에 합니다;;
빈티지 카페예요~
안에 더 예쁜 공간이 있지만 저 혼자 가고 오픈시간에 간거라 사람 한명없이 혼자 있어 뻘쭘해가꼬..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헤헤..
일요일 주말 아침이라 사람도 많이 없었길이 왜이리 좋은지...ㅋㅋ
카푸치노 였던것 같아요ㅋㅋ
더티커피 팔던카페가 생각나..
커피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진~~~ 해요
중간중간 예쁜 소품들과 액자 사진이 많아요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쉬울뿐...
친절하고 맛도 맛난곳
또 가고싶은 곳중에 한군대 인데 가고픈 카페가 항상늘어 못가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