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카페 브랑쿠시 / Cafe branc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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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밤 마실 다녀 왔어요~ 후후
얼마만의 밤 마실인지... 좋아서 다녀오자마자 또 글을 쓰게 되네요ㅋㅋ

하지만... 이번에도 사진은 많이 안찍..ㅋㅋㅋㅋ
뭐! 특별한건 없어요!ㅋㅋㅋㅋㅋ

  • 주차는 그냥 길거리에 했답니다;;;;;

-11시까지 영업이라 늦게까지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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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쓱 지나가면 못보고 지나쳐요~
그러니 저 초록색 대문을 잘 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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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이는건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공간이예요
밖에 공간이 따로 있는데~ 밖에 다른 공간에서 찍은 거랍니다~^^
나올때되니 사람이 없어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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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으로 보이는 바로 옆 공간으로 나가는문을 열면
요렇게 짜잔~~ 후훗

아무것도 아닌데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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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매인커피! 더티커피!!ㅋㅋㅋ
첨에 봤을때 이래서 더티구나.. 했죠ㅋㅋㅋㅋ
에스프레소 정도의 양이예요~ 생각보다 엄청 양은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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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만해요ㅋㅋㅋㅋㅋ
커피가 약간 강하지만 초코렛과 크림의 단맛에 홀릭되는.. 정말 맛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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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나오면서 한번더 찍어봤어요..ㅋㅋ

오랜만에 만난 언니와 즐거운 대화와 오랜만에 밤마실에 들떳던~^^

조금 늦은 시간에 가면 사람이 별루 없어 좋아용~~~

그러다 배고프면 주의에 먹을께 많아 야식 하기도 굿굿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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