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 @seulbongbong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13나길 33
주차 안돼요~ 경리단길 공영 주차 타워에 하심 편해요
어느날 아침!
일을 대충 끝내놓고 언니야 만나러 간길.
경리단길
아직은 추웠을 이때에..
원래 가려던 브런치 카페가 문을 닫았... 아놔
그러다 이리저리 헤매이다가 골목으로 올라갔는데
불켜진 곳이 있어 그냥 고!! 했쥬
요기~ 정말 아무런 기대 없이 들어간곳입니다
바닥 타일~
괜시리.. 그냥ㅋㅋㅋ
허헛
생각보다 괜찮다...??! 오오오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던 곳이예요!!
햇살이 좋았던 날이라..
좀 높은 곳에 위치한 곳이라 분위기도 좋았고 햇살또한 따 뜻 했던 곳
그리고 나온!
버섯 타르틴... 이였나..?ㅋㅋㅋ 여튼 버섯이예요
중앙에 반숙이 올라가서.. 조금 짭쪼롬한 버섯이랑 잘 어울리게! 넘나 맛났어요..
그리고 프렌치토스트
세상에... 너무 맛남요
그냥 맛남요
빵안에 뭐가 있었는데... 아이스크림하고 너무 잘어울리고 그냥 맛있......
금색 커틀러리와 함께
달달구리 한것들이라 아메리카노를 마시려 했는데
바닐라 라떼로!
바닐라빈을 사용한 수제 시럽으로 만든다하여..
안먹어 볼 수없어서!ㅋ
바닐라빈은 커스터드 크림 만들때 사용해도 넘나 맛난데.. 흐흐흐
언니도 왠만해서 또간 카페 안가시는 분인데
여긴다시 오고 싶다고 둘이서 그랬었쥬
정말 맛난 곳
사장님인지 어린 남자분이 였는데.. 직접 다 베이킹 하시는 듯한!
다시 고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