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카페
고냥이가 있는 카페를 찾다가 문숙이가 있다하여 간곳ㅋㅋㅋㅋㅋㅋ
고냥이 이름이 문숙이.. 넘나 친숙한 이름ㅋㅋㅋ
날이 몬가 으스스한 날이라 사람은 없어서 사진찍었는데...
앤드라이브에 올린줄 알고 사진을 다 지웠..
그래서 이번엔 사진이 별로 없어요 ㅠㅠ
아휴..
- 주차 바로 앞에 한두대 정도 가능해요~
내부 이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 이렇게..ㅋㅋㅋㅋ 이쪽에 큰 테이블이 있어요
거울 뒷쪽에 보면 이런 공간이있어요
밖에 자리가 많지만 저렇게 숨겨진 공간을 좋아하여ㅋㅋㅋ
브라우니와 라떼 모카
라떼는 특별히 뭐.. 이랬는데 모카가 정말 맛있었어요
브라우니는 항상 사랑이니까💕
우리의 문숙이!!
이날 갈때까지 집에서 잠만 ㅠㅠ
날씨가 우중충 해서 그런지 힘이 없던.......
사람도 우리 밖에 없는데 왜 안나오닝.. 아숩아숩
담에 문숙이 또 보러 가야쥬..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