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요즘 심적으로 뒤슝슝 하다보니 아무것도 하기 싫어 포스팅도 안하게 되네요 ㅜㅠ
이제 봄기운이 돌면서 따뜻해 지는데~
콧바람 쐬러 가야되는데... 어찌합니까!!!
그래도 지인분들이 델꾸 다녀 줘서 나다니기는 하네요ㅋㅋㅋ
북촌 물나무 다방
- 주차 안돼요
흑백 사진관 바로 옆에 있는데 그냥 저냥 분위기가 아무것도 없는데 좋아요ㅋㅋ
메뉴는 3가지뿐
- 아메리카노
- 우유라떼
- 에소프레소
햇빛이 드니 분위기가.. 너무 좋은곳
봄 햇살과 시간이 참 좋았어요
바닥에 있는.
몬가 센스 있는곳이예요ㅋㅋ
나무 바닥의 소리도 좋구요
우리가 주문한 우유커피
폼폼우유같았어요
고운 우유 거품과 자개트레이 왜케 이쁜지..
에소프레소를 조금씩 부워 드시면되요
커피 나오는 시간은 10분정도 걸리니 천천히 기다리시면 됩니다~^^
뒤에 흑백 사진관이 있어요
생가보다 분위기 있는곳..ㅋㅋ 사실 들어갔을때 별루여서 그랬는데ㅋㅋ 사진하난 정말 예쁘게 나온답니다
의자가 높아서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
커피 맛도 맛나고 사진찍기 좋아하는 저로썬 좋았던곳
비오는날도 운치 있을 것 같은..
길가는 사람들이 창가로 다 보이긴 하지만~
좋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