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seulbongbong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42길 40
비오는날 첫번째 갔던.!
원래 가려던데가 문을 닫아가꼬..
부랴부랴 찾았던데예요
사진에 딱! 내 스탈이라 바로 고오오오오오
다운타우너에서 좀더 내려가면 있는 카페
비가오는날에도 북적북적했던 카페
인테리어는 많이 심플하면서도 좋았어요!!
- 주차 안돼요~ 한남 도서관이 가까워요~^^
저쇼파에 커플이 앉아서 어찌나 애정행각를 하시던지....
열심히 쳐다 봤더니 민망한지 않하 더군요
어느정도는 봐주지만.. 적당히들 하시지! 이렇게 이쁜데소 ㅠㅠ
곳곳에 예쁜 소품들이 있어요
과하지도 않고 포인트 있게 해준~
비가와서 신발이 젖어서 좀 그랬지만
창가에서 보이는 비는 넘나 좋지요..
조금 시끄러워서 노래는 못들었네요 ㅠㅠ
그리고 주문한!
전언제나 비엔나💕
딸기 티라미수~~~~~
가격은 조금 비싸긴 했지만 맛났어요!
크림이 몽글몽글!
비쥬얼은 합격이지만..
커피가 너무 연해서.. 맛이 없어...
허허.. 비엔나는 진한 더블샷에 크림인데ㅠㅠ
너무 아쉬웠던....
양도 적당하고 그랬는데!
근데 라떼는 맛나데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