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가는 날입니다~^^

seskys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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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이사온지 3주가 다 되었네요
혼자 사는 집이라 ..ㅜ 그리고 가족과 떨어진지 3주..
먼가 달라도 너무 달라요 ㅋㅋ

집에서는 몇일에 한번씩 안부전화를 하고 묻고 그러면서 통화를 했었네요
그나저나 시간은 왜이리 빠르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어요
조만간에 이런 자유도 없겠지만 말이죠 ㅜ

그 전에 금일 집을 다녀올려고 합니다
집에 반찬거리 만들어 놓았다고 가져 오라고 하네요 쇠고기 장소림 해 놓으셨다고 하네요 ..ㅜ

그 동안 집에 무심했는데 오늘 가서 가족들과 담소도 나누고 해야겠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착즙주스를 주문 했는데 집에 갖다 주려고 합니다. 저만 먹을 수는 없어서요 ㅜ

1리터짜리 3통이 들어있는 1박스를 구매했는데 이틀에 걸쳐서 2박스가 온거에요 ㅎㅎ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실수였다고 하는데 그냥 먹으라 해서 득템을 했지요 ㅎ

온전히 1박스는 집에 가져다 주려고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