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잘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추진력도 대단하게 느껴진다.
나는 재작년에 퓨처넷이라는 사업을 시작했다. 초기선점을 하라는 강한 유혹에 2000달러를 투자하고
시작 하였었던 사업이다. 하지만 직접 추천도 하지를 못했고 그 만한 능력이 없었었기에 수익적인 부분을
보지를 못했다. 하지만 정말 초기에 했었던 사람이나 사업적인 수완이 좋은 사람들은 돈을 벌어서 어느 정도 이익을 보고 있고 지금도 그러고 있다.
어떤 사람은 추천을 잘해서 받은 커미션이 코인으로 전환되었고 무려 2만개의 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퓨트로코인 시세가 한화로 만원선인데 후에 10만원까지 올라간다 하면 대략 한화로 20억의 수익을 얻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거기에다가 25000달러의 자동 채굴기까지 사 두어서 매일 5개씩 자동 채굴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100달러 채굴기를 사서 2달이 넘는데도 1코인도 되지 않는다 0.7코인이 채굴되고 있을 뿐...
그렇다 ..나는 돈도 크게 없고 사업적인 부분도 잘 못한다..그래서 잘하는 사람들은 그 만큼 수익을 가져간다는
사실이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로 내 자신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다. 꼭 여기에만 생각할 수가 없다. 이미 퓨쳐넷 자체 가입 흐름은 끊긴지가 오래되었으며 내가 투자했었던 2000달러도 겨우 올해 회복을 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퓨트로 코인이야 시세가 오르면 좋겠지만 언제 올라갈지 요원할 뿐이고 돈적인 투자 부분이 없는 이상은 멈처져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회사가 오랫동안 유지되기만을 바랄 수 밖에 없는 상황...
내 나이가 이제 적은 것도 아니라서 본업적인 일을 하면서 수익적인 부분을 찾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워낙에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흘러가고 있으니 더욱 그렇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심히 고민하고 생각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