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날 브스트샷을 맞고 금요일날 쉬었네요..
몸이 안좋다고해서 쉬었는데
사실 좀 편안했네요..
그리 아프지도 않았고요..
좀 미안했네요..
그런데 회사 출근하는게 싫어서 그냥 쉬기로 했어요..
그리고, 오늘까지 쉬었으니 연휴를 잘 보냈네요..
이제 내일부터 회사 출근하려니..
좀 그렇네요..
계속 쉬고 싶은 생각도 들고요..
저는 1,2차는 모너나 맞았고..
3차는 화이자를 맞았네요..
제아내는 3차에 정말 죽을만큼 아펐는데..
저는 2차가 힘들었고요..
3차는 무난하게 넘어가서 좋습니다.
그래도, 백신은 꼭 맞아야 하겠지요..
직장 동료중에 아직도 백신을 안맞는 분들이 있어요..
혹시 본인이 부작용 날 사람중에 한명이 될수도 있다고...
기우이길 바라지만, 그런 불안감이 있으니 더욱더 맞기 싫겠지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