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에이스 출신이지만 졸업 후 취업 실패 로 사는 용남은
가족이 참석한 어머니의 칠순 잔치에서 연회장 직원으로
취업한 동아리 후배 의주를 만난다.
그런데 한트럭이 의문의 가스를 방출시키면서 그 가스가 닿기만 하면 치명적인 독가스라는 거고..
이 가스가 연회장 까지 오게 됩니다.
모두 피신을 하기 위해서 옥상으로 올라갑니다.
문제는 옥상문이 잡겨 있다는 거지요.
용남이 창문을 깨고 건물 등산을 합니다.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암벽 등반 이런것 비슷한거 있잖아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옥상에 올라왔지만,
구조대가 오지 않고. 위치를 알려야 헬기가 오는데 그게 어렵다는 거구요..
결국은 헬기가 오는데 이 주인공 두 남녀만 남게 됩니다.
정원이 오바라는 거지요..
그래서 살기위해서
이건물 저건물로 이동하면서 가스를 피하면서 도망간다는 이야기고요..
몇가지 에피소드를 통해서 구출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방독면등을 쓰고 뛰어야 하고요..
내용은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평을 한다면
재난 영화인데, 보통으로는 소방관들의 활약을 비추는 영화인데 반해
이영화는 시민들의 이야기 면서
살아남기 위해서 각 개인들의 몸무림으로 보입니다.
소재가 괜찮았고..
내용도 좋았네요..
제가 보기엔 아주 좋았던 작품입니다.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572164?language=ko-KR
Critic :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