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에 평소 열심히 일하시는 경비원 아저씨가 좋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저씨! 추운날 너무 고생하시네요..."
작지만 선물로 드립니다.
목타시면 드세요 하고 드리고 왔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평소 고생하시는데 한번도 이렇게 선물을 줄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요..
밴티님 덕분에 이렇게 해보게되어 기쁨니다..
아저씨 앞에서 사진 찍는 것은 좀 그렇고 해서
그냥 다른곳에서 사진을 찍고 전달했습니다.
밤이 깊었네요..
내일도 춥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