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보고싶은 주말의 찡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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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누드 투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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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휴가를 써서 경기도에 다녀왔는데요.

5일간 떨어져 있을 계획이라 찡찡이가 보고 싶을 것 같아서 말했더니

가족이 찡찡이 사진과 영상을 자주 보내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 돌아오니 평소보다 더 야옹거리는 찡찡이가 있었습니다.

그 장면은 제가 샤워를 막 마친 직후에 달려들어서.... 19금이 되기 때문에

올릴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위에 건 제가 없자 형이 누을때마다 달려들어 안겼다는 찡찡이의 모습입니다.

약간 누드가 합쳐졌지만 어느 부위인지 모르게 사진을 잘랐습니다. ㅋㅋㅋ

(당신은 소중하니까요.)

쓰담쓰담 받는 찡찡이


프로 개냥이 답게 얌전히 쓰담쓰담을 받는 찡찡이입니다.

뭔가 안정된 모습이네요. 저한테 달려들땐 저렇지 않거든요 다리를 꼿꼿이 하고

냐! 냥! 삐! 삐! 같은 소리를 끝도 없이 내는데

찡찡이 답지 않게 얌전한 모습입니다.

어디에 숨었나 봤더니... 왠지 기력없는 찡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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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5일째 광복절에 받은 영상입니다.

어디갔나 했더니 찡찡이가 스스로 이동장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박스도 있었는데. 뭔가 편안한 곳을 찾는 걸까요.

표정이 외로워 보입니다.

까칠해져버린 찡찡이


외로움의 끝은 비행고양이 인지도 모릅니다.

마치 프린세스메이커 2의 딸처럼

스트레스를 많이 주자 비행고양이가 되어버린

찡찡이의 모습입니다.


어제 집에 도착해서 한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

찡찡이한테 무릎냥이를 해주면서 사랑충전을 해줬습니다.

보통은 충전방향이 반대인데.

저희집은 좀 그렇습니다. 사람이 충전기입니다.

충전이 안되면 난리가 나는 아가씨입니다.

충분히 충전을 했더니 뭔가 할 일을 다 한 것 같네요.

찡찡덕후이신 soyo@soyo 님이 많이 찾으신 걸로 아는데 ㅎ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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