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전체 코인이 상승중이네요.
5월에 코인판에 입문하고, 그 동안 봐온 것에 의하면, 스팀, 스팀달러의 경우 스스로
폭등하기보다는 코인 판에 물이 들어오면 같이 오르는 형태를 지니더라구요.
마켓캡 ( 주식으로 보면 시가총액 ) 이 많이 않기 때문이기도 할테지만
전반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등의 큰 이슈로 단기적인 매력이 증가 할때
전체 코인판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데
시세를 주도하는 주된 코인의 가격이 충분히 오르면 다른 코인들이
낙수효과를 받는 경향이 큽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주도하는 듯한 코인판
주된 가격의 급등/급락은 새벽에 외국인들에 의해 진행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lol!
좀더 버텨서 스팀 1.4 까지 올라가 줬으면 좋겠군요.
가격 상승으로 감을 잃을 수 있으니
몇 일 전의 가격을 봐봅시다.
9월 15일 시세
오늘 현재 가격
어이쿠.. Dash를 사기에는 가격이 많이 올랐군요.
오늘 하루치 그래프를 보고 대세상승과는 다르게 좀 더딘 모습을 보고 사볼까 했는데
역시... 이전 가격을 보기를 잘했습니다.
뭐 오르는 코인을 사서 보유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추락한 주식을 사서 마음편한 투자를 하길 원하는 저로서는
큰 매력은 없어 보이네요.
기타 코인의 24시간 가격 변동
BTC
BCC
BCH
ETH
ETC
XRP ( 거래용 코인, 비트렉스 수수료 낮추는 효과, 170이면 아주 쌈, 200이면 평균 230이면 비쌈 )
이것으로 코인판에 물들어왔는지 확인 가능
LTC
STEEM - 1 달러 이상이 보통 ( SBD보다는 가치가 높은 상태 유지 )
SBD - 근래 1달러 이하 선 유지
XMR ( 모네로 ) - 최근 급등 cpu채굴 ( 라이젠 cpu가격급등의 원인 )
5만원 - > 15만원 -> 10만원
으로 급등한 만큼, 당분간 10만원선이 적정가격으로 인지될 때까지 안정기를 갖으면
구매하기 매력적일 듯?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함
HODL ( 다람쥐 코인 ) - cpu 채굴
GBG ( 스팀 러시아판 Golos의 SBD역할, 보통은 GOLOS보다 싼 가격이다 )
GOLOS ( 스팀 러시아판 Golos의 STEEM역할, 보통 GBG보다 비싼 가격 )
기대감
STEEM 폭등도 좋지만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저는 1.4 $가 되면 팔 생각입니다.
될 수 있으면 등락이 적은 현찰 ( 달러 ) 로 보유하고 싶네요.
리플가격이 알려주듯이 대세상승이 당분간 유지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모두들 성투 되시길
ㅎㅎ 다음 등락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