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단상] 핀테크&카드사 쩐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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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원 환급"…카드·핀테크 '錢의 전쟁' 거세졌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308041

핀테크&카드발 쩐의 전쟁이 시작된 듯 합니다.

포문은 9월 신한·KB국민·롯데·하나카드가 SK텔레콤의 본인인증 앱 PASS와 벌인 이벤트 였습니다.
카드 발급 시 10만원 현금 지급 후, 첫 결제를 하면 5만원을 할인하는 이벤트였던 것 같네요. (종료)

여기에 다음으로 맞받아 친 것은 토스/현대카드 연합입니다.

이에 질세라 토스/KB카드의 연합이 다시 전선에 합류하는 형국입니다.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핀테크 업체가 합종연횡한 쩐의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벤트 기간내 토스/KB카드 이벤트에는 한번 응모해 보아야 겠습니다.
해당 이벤트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혹은 토스어플에서 신청)
https://toss.im/_m/JLL6xwj7

발급받은 신용카드 수가 너무 많아 잠시 망설이고 있었으나, 공짜 이벤트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1일 정보통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간편결제 사업 부문인 네이버페이를 별도 법인 네이버파이낸셜로 분사해 금융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닻 올린 네이버파이낸셜…금융에서도 카카오와 '맞짱'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11018068g

네이버와 카카오의 포털에 이은 콘텐츠 마켓-AI-웹툰-핀테크로 이어지는 화끈한 전쟁이 볼만한 것 같습니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요?

현재 네이버의 시총은 27조 코스피 4위를 기록 중입니다.

반면, 카카오의 시총은 12.2조 코스피 25위를 기록 중입니다.

쩐에 전쟁과 아울러 향후 신사업을 기반으로 벌이는 총성없는 시총 전쟁도 볼만 하지 않을까요?
주식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패러다임 쉬프트, 4차산업이 이끌어갈 2020년 이후 주식시장의 판도변화를 잘 관전해 보시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한 국가와 산업의 성장기에 그 과실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주식과 부동산에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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