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간건 아니였지만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이 나서 사진첩을 뒤적거려 올려요!
2명이서 가서 2인 전골 38,000원짜리를 주문을 했는데요!
그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충분할듯 싶어서 추가주문
하진 않고 술만 더 시켰어요 ㅎ
그이유중 하나인 보리밥! 보리밥을 무한정 먹을수 있어서
인데.. 사실 맛은 별로.. 그날만 그런건진 모르곘는데
열무맛이 별로 였어요.. ㅠㅠ 하지만 이거 먹으러 온건
아니니까! 하면서 메인메뉴를 기다렸죠
엄청 큰 냄비? 같은걸 주고 타이머를 맞춰주는데 11~12분?
정도였던걸로 기억해요!
전골을 시키면 군만두와 오징어다리도 주는데 맛났어요! ㅎ
조개전골 등장!! 오징어+가리비+모시조개+피조개+어묵+새우+전복 등등 다양한 해산물이 가득가득! 그리고 검은그릇에 있는건 치즈여서 치즈에 퐁듀처럼 찍어먹었어요!
상호명: 택이네 조개전골
주소: 경기 안산시 상록구 반석로 106-1
영업시간: 매일 11:30 - 22:30
맛집정보
택이네 조개전골
비 내리는날엔 조개전골! 얼큰한 택이네 조개전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