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내에서 많은 문제점에서 대해서 거론되고 논의되는 과정들이 있는게 참 다행으로 보입니다.
그조차도 없게 되면 사실상 사망선고를 받은 것과 다름이 없게 되는 것이니까요.
문제는 이게 제대로 개발진에 전달되서 적용이 되냐 마냐인데....
과연 받아들여질려나(....)
아 근데 혹시 한글을 영어 번역해주는 스티머분 혹시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