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해서 제작진에게 건의할 개선 및 건의사항들입니다.
블로그 자체내의 글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검색기능은 너무 부실합니다.
지난 글들을 보기 너무 힘듭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옛날글들을 봐야 하는 게 현재의 상황인데, 글 목록을 볼 수 있게 해서 옛날글들까지 볼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맨 아래에서 달 수 없고 본문 아래에서만 달 수 있는 것을 개선해야 합니다.
블로그 자체내의 글들을 분류할 수 있는 카테고리 기능이 제공되어야 합니다.
자주 쓰는 태그에 대해서는 자동완성 기능이나 입력창 아래에 띄워서 클릭만으로 적용되게 하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보상체계도 지금처럼 일주일간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영구하게 일주일 단위로 평가받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양질의 글들이 더 의욕적으로 올릴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기간이 일주일이 아니라 영원하다면 팔로워가 적은 사람의 좋은 글이 설사 지금은 좋은 평가를 못받더라도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평가를 받을 수 있는데 지금의 일주일간만 평가받는 구조는 이 점을 작동되지 않게 합니다.
이 점은 스팀잇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에디터 기능이 부실합니다.
왼쪽, 가운데, 오른쪽 정렬 기능조차도 현재 제공되고 있지 않습니다.
왜 이렇게 오랬동안 이렇게 부실한 상태로 남겨둔건지 모르겠습니다.
에디터 기능을 보강해주십시오.
커서가 제멋대로 이동합니다.
본문에서 글을 쓰다가 커서가 맨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글이 이상하게 써진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한글에만 적용되는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글을 이어쓰는 것이 취소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한글' 이라고 쓰려고 하면 '하ㄴ글' 이렇게 쓰게 되는 현상이 굉장히 빈번히 발생합니다.
익스플로러에서 본문창의 길이를 조절 가능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쓰다보면 본문창의 길이가 짧게 느껴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드래그로 본문창의 길이가 조절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워 팔로잉 창에 프로필 아이콘이 보이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건의사항들 중 상당수는 아주 기초적인 내용이고 스팀잇은 시작한지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난 플랫폼인데도 왜 아직까지도 이런 기초적인 부분들이 개선되지 않았는지 상당히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