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은 거들뿐...
제가 중학생때 부터 봤던 슬램덩크의 명대사 입니다.
천방지축이고 제멋대로 사는 강백호가 바스켓맨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
슬램덩크~
남자분들 중 이 만화 보며 농구 많이 하셨을텐데요
강백호의 활약으로 산왕을 꺽고 승리하는 북산.
이 부분에서 저는 소름이 확 돋았던 기억이 납니다.
서로 앙숙과도 같았던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
지금 다시 보면서도 어릴적 제 모습과 그때 받았던 희열이 떠오릅니다.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일하다가 머리가 멍하고 해서
기분전환겸 올려봅니다.
제가 농구를 좋아할 수 있게 해준 슬램덩크.
해맑게 슬램덩크를 읽고 친구들과 농구를 하던 그때가 그리워지네요^^
오늘 불금인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