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하와이 신혼여행시 다녀왔던 쉐라톤와이키키 호텔입니다. 와이키키비치 바로 옆에 위치해있는 하와이 오아후에서 유명한 호텔입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갔어서 하와이에도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더라구요. 뜨거운데 크리스마스라니 좀 어색은 했습니다.
오션프론트로 예약을 해서 호텔 방문을 열고 들어가면 위와 같이 바다를 바로 볼 수있습니ㅏㄷ.
제 방에서 직접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문만 열고 대충 찍어도 그림이 됩니다.
쉐라톤와이키키의 자랑 인피니티풀입니다. 어디가 바다인지 어디가 풀인지~ 황홀합니다.
쉐라톤와이키키에서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카이마켓에서 밥먹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따사로웠던 햇살이 너무 그립네요.
와이프와 한번더 하와이 꼭 가보려고 합니다.
그날의 햇살과 하와이에서의 여유가 너무 그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