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에 있는 일년넘게 모은 동전통이 있는데, 위와 같이 꽉차더라구요. 그래서 은행가서 좀 바꾸고 왔습니다. 분류를 해야 바꿔준다고해서 분류했습니다. 하고 손 냄새 맡았다가 토할뻔 했습니다 ㅡ.ㅡ;; 통장으로 받을지, 현금으로 받을지 물어보던데, 주거래 은행이라 통장으로 받았습니다. 오만원만 나와도 좋겠다했는데, 8만원이나~~~ 공돈 생긴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통을 또 언제 다 모아서 바꾸러 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