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갔다 식당 메뉴판 옆에 있던 글이 너무 와닿아서 올려봅니다. 제 마음속에 여태 어떤걸 담아왔으며 앞으로 무엇을 담아야할지. 생각을 하게 해주더군요. 늘 포기하기바빠서 실패라는 것을 마음속에 많이 담았는데. 이제는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한번 도전해봐서 성취감을 한번 담아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