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구글맵 오프라인지도 만들기 포스팅 입니다.
해외여행시 필수인 구글맵에 제가 가고자하는 곳을 즐겨찾기 추가해주면서
미리 어디를 가야하는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좀 익혔는데요.
데이터가 잘 안터지는 취약한곳으로 가게되면 구글맵을 쓸때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알아보던중 구글맵 오프라인지도를 알게됐습니다.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는 미리 사용자가 자신이 가는곳의 지도를
다운받아서 휴대폰이나 테블릿에 저장을 했다가
데이터가 없더라도 구글맵 사용할때와 똑같이 사용을 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쉽게말해 데이터있는곳에서 다운받은 지도를 데이터 없는곳에서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구글맵 어플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자신이 가는 나라를 검색하고 난후
위 화면이 나오게 왼쪽 상단에 세줄 을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위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오프라인지도를 클릭해줍니다.
그러면 나만의 지도선택이 나옵니다.
그걸 클릭해주면 아래와 같이 네모 상자가 나옵니다.
저는 하와이를 검색했습니다.
저는 하와이중에서 오아후만 갈거라서 오아후 섬이 네모상자 안에 들어가게 한다음
다운로드 했습니다.
용량은 25MB 정도 되네요.
다른 나라들도 위와같이 네모박스 안에 들어가게 한다음 다운을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 다운로드를 누르면 지도가 다운이 됩니다.
와이파이에서 다운로드하면 데이터 걱정없겠지요^^
뭐 요즘은 데이터 무제한도 많으니 여행전 우리나라에서 미리 다운받으세요
다운로드 받고 있는 화면입니다.
지도1로 해서 다운을 받고 있네요.
용량이 크지 않아서 금방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지도 1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다운받은 지도가 보입니다.
다운이 잘 됐네요^^
그럼 이제 확대를 해봅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지도가 나옵니다.
네비게이션과 길찾기 모두 가능합니다.
혹시나 데이터연결이 원활하지 않을때 당황할 수 있으니
미리 가고자하는 나라의 오프라인 지도를 만들어가시면 어떠실런지요^^
준비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다만 오프라인지도다 보니 네비로 사용시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은 되지않습니다.
하와이가서 랜트해서 다녔지만 교통정보까지 볼 정신이 없더라구요,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번거로울수도 있지만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즐거운 여행 되시고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이상으로 구글맵 오프라인지도 만들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seol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