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eol 미림목장 입니다.
요즘 다들 바쁜 일상속에서 스트레스도 많고 힘드시죠?
잠시 쉬어가자는 의미에서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소금사막 글 남겨봅니다.
우유니 소금사막은 소금호수라고도 불리는데요, 세상에서 가장큰거울, 하늘의 거울이라는 애칭을 갖고 있습니다.
사진 보시면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우유니 소금사막은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 할 곳으로 매번 선정이 되는 곳입니다.
지각변동으로 솟아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치고 2만년전에 녹기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요. 그 지역기 건조한 지역이라 물이 마르고 소금만 남아서 만들어 진것이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볼리비아에 건기와 우기가 있는데, 건기에는 가게되면 메마른 바닥만 볼 수 있고 우기인 12월에서 3월까지 비가 온뒤에는 위와 같은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가기에는 1월이 가장 적당하다고 하네요^^
자연은 너무나 위대한것 같고, 그 자연앞에 우리 인간은 한없이 작은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너무 바쁜 일상에 치여서 생활하지 마시고 한번쯤은 멋진 자연 경관을 보면서 힐링해보시는것도 어떠실지요?
이상으로 우유니 소금사막 포스팅을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