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 辛야끼규동..[poem]

seojie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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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계의 두팔은 11시 55분...

나의 발걸음은 동료들의 뒤를 따라 걷지..

무엇을 먹을까...

어디가서 먹을까....

매일 주어지는 고뇌...

그 고통속에서 발견한 찬란한 빛...

나는 오늘 규동에게로 간다.

점심시간엔 6400원...겁나 꿀..

내일은 탄탄면이로다..

오늘 먹은 辛야끼규동..[poem]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