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계의 두팔은 11시 55분...
나의 발걸음은 동료들의 뒤를 따라 걷지..
무엇을 먹을까...
어디가서 먹을까....
매일 주어지는 고뇌...
그 고통속에서 발견한 찬란한 빛...
나는 오늘 규동에게로 간다.
점심시간엔 6400원...겁나 꿀..
내일은 탄탄면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