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과 상주에 걸쳐있는 구병산은 아홉개의 봉우리가 병풍처럼 둘러있다하여 구병산이라 붙여졌다고 하네요.
구병산에는 우리나라 3대 풍혈중 하나로 손꼽히는 풍혈이 있는데 여름에는 찬바람이, 겨울에는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신비스러운 풍혈이 4개나 있다고 하네요.
전 풍혈이란걸 처음 들어보네요.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어요.
등산을 시작해볼까요. 흙길이라 좋네요.
개인적으로 전 흙길을 받고 걷는게 좋아요.
갈림길이네요. 구병산으로 가기로했으니 그리로 가야죠.ㅎㅎ
이길은 힘드네요. 계단은 힘들어요.ㅋㅋ
큰바위가 반겨주네요. ㅋㅋ
어찌 이런게 혼자 있는지 혹시 전설이 있지않을까요.ㅋ
이건 무슨 꽃이죠.
하얀게 이쁘네요.
이제 정상으로 갑니다. 가장 힘든것같아요.
어느산으든 정상부근은 어려운것 같아요.
정상은 좋네요. 산을 올랐을때는 정상에 오른 사람만이 그기분 알죠.ㅎㅎ
산을 오르는건 힘들죠. 하지만 오르고 나면 왠지 좋네요. 건강해진 느낌도 있구요.ㅎ
여행지 정보
● 보은군 마로면 구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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