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졌네요.
봄꽃이 피는데말이죠.
여긴 무료에요. 말그대로 체험장이니까요.
주민분들이 많이 오시는것같아요.
들어가기전에 발은 씻고 들어가야겠죠.
저도 피곤할때 쉬고싶어서 몇번 왔었는데 좋더군요.
이런식으로 사람들 체질로 알수있게 표시해두었네요.
족욕을 해야겠죠.
시원하네요. 아니 따뜻하다해야죠.ㅋㅋ
나이들어보이게 시원하다했네요. ㅋㅋ
족욕은 20내지 30분이 좋다하네요.
뭐든 적당해야겠죠.
발이 뽀송하네요. 개운함이 느껴지네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대전 유성구 봉명동 574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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