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마곡사 주차장에 차를주차시키고
먼저 눈에 띄었던 장승마을을 구경하고
장승마을에서 길만건너면 바로 마곡사로
올라가는 길이 둘레길처럼 되어있네요
계곡을 따라서 올라가는 길도
조성을 잘해놓고 걸을만 했어요
장승마을을 안 들렀더라면 이런길도
모르고 곧장올라갈뻔 했네요
마곡사 절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통과해서도 한참을 올라가게 되어있는데
이 길또한 조성이 잘되어 있어서
주변 경치하고 계곡물이 조화가 잘되어서
눈 호강을 시켜주고 있어서 걸을만했어요
둘레길이 끝나는 지점에 절안으로
들어가게 길이 나있드라고요
태화산 마곡사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지금부터 마음이 경건해지는 순간입니다
마곡사은 개울을 사이에두고
남원과 북원으로 두개의 가람이
공존을 하고 있다합니다
남원은 영산전을 중심으로 일곽을 이루고
북원은 대광보전을 중심으로 별도의 일곽을
이루고 있다합니다 북쪽의 가람이 본절이고
남원 해탈분을 갈려면 개울을 건너서
들어가야하는 좀 특이한 구조인듯했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공주 마곡사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등산은 못했지만
오히려 잘되었다고 생각들 하고
장승마을도 보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유명한 마곡사를 보게 되어서 좋았네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마곡사로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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