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속리산 단풍
구경하고 왔습니다~
올해의 단풍 지도에 의하면
10월 30일에 속리산 단풍이
절정을 이룰 거라고 했거든요~
근데 비가오고나면 다떨어질것같아 다녀왔어요.
충북 보은과 괴산
그리고 경북 상주에 걸쳐서
자리하고 있는 속리산은
최고봉인 천왕봉의 높이가
1,080m로 백두대간 상에 있으며,
현재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속리산에는 유명한 사찰이 있어요.
바로 법주사입니다.
속리산 주차장에 차를 대고
상가지역을 지나서
오리숲길로 접어들게 되는데요,
이 오리숲길은 오리, 즉
2km에 걸쳐서 숲이 형성되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오리숲길이 끝나는 지점인
법주사 산문 약간 못 미쳐서
정말 화려하게 단풍이 드는
단풍나무가 한그루 있는데요,
바로 이 사진입니다~
ㅇㅏ름답죠잉ㅋㅋ
이름이 신기하죠.ㅋㅋ 세조길을 걸었어요.
걸어가면서 피톤치드와 단풍이 물든숲을 기분좋게 걸었네요.
문장대까지 올라갔다 오시려면
주차장에서부터 약 7km 정도의
거리라서 약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는 잡으셔야 합니다.
저는 천천히 올랐다가 중간에 내려왔네요.ㅎㅎ 너무 힘들어서 저의 목적은 단풍구경이었네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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