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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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네요. 곧겨울이 오겠죠. 그래서 봄에 다녀운 곳을 소개할게요. 세종에있는 베어트리파크에요.

말 그대로 곰들이들이 있는 공원 이랍니다.




베어트리파크에서 판매하는 사료 외에 다른 것을 주시면 절대로 안돼요..곰들 배탈 납니다.

이곳에서 커다란 곰도 구경하시고 먹이 주는 체험도 해보세요!

저는 실제로 곰을 봤더니..그 큰 곰의 덩치에 살짝 위압감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역시 곰은 맹수였습니다.



다른 동물들도있어요.

멋있죠. 이안엔 정원도있어요.
여러꽃들도있구요.



피톤치드을 할수있는곳도 있어요.

아름다운 풍경과 더불어, 휴대전화는 잠시 꺼두셔야 할 것 같은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동식물을 볼 수 있는 곳은 오랜만이라 마음의 안정을 얻는 기분이었어요.

엄청 넓어서 구경하는데 오래 걸렸지만 베어트리파크에서의 시간은 힐링 그 자체입니다.

베어트리파크의 입장요금은 주중 대인 13000원, 주말 15000원입니다.




봄날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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