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께 최근 선물을 몇 개 받아서 감사의 의미로 식사 한 번 대접해드리기로 했습니다.
살짜쿵 외진곳에 있습니다. 후기에서 주차가 되게 불편하다고 한 걸 봤는데, 알고보니 가게 뒷편에 주차장이 꽤 넓게 있더라구요. 저희도 가게 앞에 불편하게 주차하고 들어갔는데 다음부터는 편하게 주차해야겠습니다;
건물 3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습니다. 여기 간판보다 같은 건물 2층에 바비큐집(?) 간판이 진짜 눈에 확 들어옵니다.ㅋㅋ
저희는 고추장 불고기 2인 + 보리굴비 한마리를 시켰습니다.
보리굴비 맛있게 먹는 법 : 녹찻물에 보리굴비 넣고 밥이랑 같이 말아서 먹으면 꽤 맛있습니다. 숭늉용으로 따뜻한 녹찻물을 주세요.ㅎㅎ 굿굿! 굴비가 염장이 잘 되어있어서, 물에 밥을 말은 다음 그 위에 얹어먹으면 굴비의 숙성된 향(?)이 적당히 퍼져나간달까요.! 사실 저는 차가운 녹찻물에 말아 먹는 걸 더 좋아하는데, 따뜻하게 먹어도 괜찮긴 합니다.
가을 천고마비라하죠. 한번
맛집정보
대나무 한소반
한국의 정식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한국의 맛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