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파서 아무데나 들어가자 하고
어느 숲속ㅂ에 식당하나가 있길래
들어간 곳인데 너무 맛있더군요.
특별히 간판이 따로 없어요
가게 이름이 송로주 시음장 인줄 ㅎㅎ
젤 아래 "구병산골가든" 적힌게 가게 이름입니당
가게 외부 !
그냥 정말 산속에 덩그러니 가정집인줄알고 망설였지요. ㅋㅋㅋ
가게 내부 !
테이블은 많지 않고 오른편에 룸이 2개?정도 있어요
저희가 첫손님!!
옆에는 예약손님이 있다고 세팅되어 있었구요~
나중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들이닥쳤어요
다들 예약하고 오시나봐요
역시 맛집은 어디라도 어떻게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온다는~
!
맛집정보
구병산골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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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