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요즘 지치고해서 메기 매운탕으로 기력충전하러 왔네요.
식당이름이 예쁘네요. 메기 매운탕을 주문했네요.
기본 반찬이 깔끔하고 맛있어요.
직접 만드시는지 맛있네요.
푸짐하게 나왔네요. 이미 익힌거라 파가 익을정도로 끊으면 바로 먹어도 됩니다.
팔팔 끊네요. 한번 저어주고 ㅋㅋ
냄새가 좋네요.
메기살이 부드럽고 맛있네요. 살이 많더군요.
민물고기 냄새가 없어요. 국물은 시원하네요.
해물탕하고는 또다른 맛이네요.
개인적으론 이 메기매운탕이 저에겐 더좋네요.
누릉지까지 주니 더좋네요. 누릉지도 구수한게 디저트로 좋네요.
맛집정보
백련화
메기 매운탕으로 보신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