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칼국수가 맛있다해서 비도오고 춥기도해서 따뜻한 멸치칼국수 먹으러갔네요.
가게이름이 잊혀지지않을 이름이네요.
메뉴가 착한가격이죠.ㅋㅋ
오천원도 않되는 가격이에요.
멸치국수가 나왔네요. 양도 적지않은 양이네요.
맛은 더더욱 좋구요.
멸치국물이 속을 시원하고 따스하게 하네요.
고추가 살짝 매콤한데 그게 더욱 맛을 감칠맛나게 하네요. 저에게만 매콤하지 다른분들은 않그럴수도 있어요. 제가 매운걸 못먹어서요.ㅎㅎ
서리서리 이집 가격도싸고 맛도
맛집정보
서리서리멸치국수
시원한 멸치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