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에 중국에서 근무할때 주말 저녁에 나가서 자주먹던 꼬치을 이젠 집근처에 있어서 먹으러가보았네요.
이집은 조치원서 이름난 맛집이라네요.
가족 끼리 운영한다네요.
양꼬치가 나왔네요.
오리지널과 숙성 이렇게 두가지 주문했어요.
제가 옛날에 먹던 꼬치는 자연스럽게 고기가 끼워있었는데 여긴 각이져있네요.ㅎㅎ
셋팅완료되었네요.
이제 슬슬 구워볼가요.
냄새가 좋네요.
이 고기 냄새 역시 좋아요.
오리지널입니다. 카레맛가루을 찍어서 먹었는데 약간 카레맛에 매운맛이 은근히 중독되네요.
숙성 맛은 처음 접하는데 양념을 감미해서인지 제 입맛에 딱이네요.
이꼬치에 중국 청도맥주하고 같이하니 좋네요.
맛집정보
착한양꼬치
간만에 먹는 꼬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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