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와 종합터미널 근처에 브런치로 유명한 가게가있어서 갔다왔어요.
공주엔 브런치로 유명한집이 많은데 그중에 한집에 갔다왔어요.
브로시스컴 이름이 왠지 브런치라는 느낌나죠.ㅎ
가게도 분위기있어보이고요.
메뉴판이 무슨 리포트같지앓나요.ㅎ
메뉴판이 특이하긴하네요.
크림파스타는 고소함이 느껴지네요.
부드러우면서 고소함이 느껴지네요
전 느끼한걸 싫어해서요.ㅎㅎ
에그베네딕트에요. 입안에서 녹아요. 부드럽네요.
부드러운빵에 달걀이 조화을 잘이루네요.
이집 브런치가 예술이네요. 맛집으로 ㅡ
맛집정보
브로시스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하는 브런치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