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고복저수지 근처에 메기 매운탕을 파는곳이 많아요. 그중에 맛집이 있지요.
10년정도 된것같네요.
겨울만되면 꼭 가족끼리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는 곳이네요.
저희는 중자리을 주문해서 먹어요.
수제비가 들어가서 좋아요.
파에 깐마늘에 풍부하게 넣어 주시네요.
그래서인지 민물매운탕의 특유의 냄새가 없네요.
팔팔 끊이면 바로 먹으면됩니다.
살이 두툼하죠.
살이 부드럽고 맛있더군요.
살이 보이시죠? ㅎㅎ
국물하고 같이 먹으면 그 맛이 더 좋네요.
겨울 보양식으론 메기매운탕이 좋네요.
맛집정보
도가네
따뜻한 보양식 메기매운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