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중식당 란이를 다녀왔어요!
여기 오면 주로 점심 코스요리를 자주 먹었는데, 오늘은 단품으로 시켜봤어요.
오늘은 4명이서 짜장 2, 짬뽕 1, 간짜장, 그리고 탕수육 중!!을 시켜 먹었어요!
짜장면 맛있어보이죠! 배달을 해도 요즘 짜장면 5천원인데,
천원 +로 퀄리티가 엄청 증가한 맛이라고 했어요 ㅎㅎ
짬뽕 보기만 해도 국물이 시원~~한 느낌
전 코스요리 끝날때 가끔 짬뽕시켜먹는데, 맵지 않고 적당히 칼칼한 맛이예요!
해산물이 많이 들어서 맛있어요 ㅎㅎ
이건 제가 시킨 간짜장이예요! 부추랑 양파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서 감동~~
제 생각보다 좀더 심심한 맛이었어요 ㅋㅋㅋ 어른들이 좋아하실거 같아요! ㅋㅋ
맛집정보
란이
탕수육맛있는 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