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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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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만 알아요
난 오로지 스티밋만아네요. 다른건 할줄도 모르네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SCT] 개인 지갑 해킹 당한 경험 스판 오픈을 기념하여 좀 오래된 안 좋은 기억 개인지갑 해킹 당한 사건 다시 들춰냅니다.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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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네요
오늘은 금요일인데 그것도 불금 화가난다. 난 새벽까지 야근이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이제 중국음식은 마라탕으로... 마라탕: 중국 요리 중 하나. 마라탕의 한자를 직역하면 '얼얼하고 매우며 뜨거운'. 화자오(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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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들꽃이 예쁘네요.
식당서 점심 먹고 회사 주위을 걸었다. 요즘 콜레스톨이 높다하여 그리고 당뇨주의보라 점심먹고 주의을 걷다가 들어가네요. 걷다보니 이 들꽃이 피어있어서 찍었네요. 보면서 신기하더라구요. 겨울되면 죽은것 같은데 다시 또 피어있네요. 회사 주의에 계절마다 다양하게 이런 볼거리가 있으니 좋네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청와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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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향이 느껴지네요.
회사문을 나서는데 향이난다. 아카시아향이 코을 찌른다. 해마다 이맘때면 이향이 나를 기분 좋게한다. 이 향을 그림에 담을수 없는게 아쉽다. 코인도 이 아카시아향을 느끼며 기분좋게 상승하는것 같다. 아무튼 5월은 모든게 다 좋은것같다. 스티미여러분도 기분좋은 5월달이 되세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중국 백리협(百里峡) 백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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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마을에 다녀왔어요.
남해에는 독일마을이있지요. 여긴 독일식 건물로 이루어져있어요. 그리고 맑고 깨끗한 하늘이네요. 독일마을입구네요. 여기서 사진 찍기 엄청 힘들더군요. 다들 모여서 기념사진들 찍더라구요. 아름답죠. 전망이 좋더군요. 여기서 은퇴하고 살아도 좋겠다는 생각좀 했었네요. 길을 걷다보니 이런 계단이 있는데 한컷했네요. 천국의 계단이 생각나더군요. 그럼 저위 집은 천국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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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갈비 보셨나요?
가족끼리 갈비 먹으러왔네요. 이집이 그렇게 맛있다네요. 석산장이란 곳이에요. 사람들이 엄청나더군요. 가격이 착하지않나요. 더군다나 국내산이네요. 갈비가 왔네요. 고기가 큼지막하네요. 불좋죠. 불판올려서 구우면 되겠어요. 전골느낌나죠. 양옆에 육수부우면서 구우면 갈비가 타지도 않고 좋더군요. 갈비가 육수에 넣어서 먹으면 물갈비 특유의 맛이나네요. 이집 사람 맛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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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애좀 살려주세요
요놈 작년에 샀는데 그 이후 부터 힘을 못쓰더군요. 버리지도 못하고 갖고있자니 사라질까 겁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울상이네요. ㅠㅠㅠㅠ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대명-소노펠리체] 요즘은 힐링이 필요할 때 테라하우스 앞 골프장에서 골프 치는 사람들. 치고 싶지만 골프의 골자도 모르는 촌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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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은 아직도 자고있어요.
비트의 힘을 받고 깨어나라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안전한 9호선, 숨통 트이는 9호선! 완전한 공영화를 위한 시민의 목소리 서울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의 참여로 지옥철을 지하철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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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버지가 어릴적에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서 아들 둘을 키우셨다. 그 힘든 시간을 나의 어머니는 교회다니면서 기도와 찬송으로 우리을 기르셨다. 어머니의 자식에대한 사랑을 잘표현한 가사라 같이 느끼고싶어 올려봅니다.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바이낸스 해킹사건에 대한 갠적인 생각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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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이 노래아시나요.?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흘러간 그 옛날에 내 님을 싣고 떠나간 그 배는 어디로 갔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어느 여관방에서 빼앗긴 조국의 아픔을 노래하는 악보로 고민하고 있던 중 우연히 한 여인의 처절한 통곡 소리를 듣게 된다. 이윽고 날이 밝은 뒤 여관집주인에게 사연을 묻고나서 독립군의 아내가 억울한 죽음을 당한 남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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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인데 화가나네요.
월급날인데 화가나네요. 올해 임금인상분이나왔는데 등급이 C등급을 받았네요. 말로는 일잘한다고 애기하고는 급여는 적게 올려주네요. 급여가 많다고 적게 올려주고 적게받는사람을 더준다고 올려주네요. 그런데 저보다 적은사람이 지금은 더많이 받게되었네요. 나도 월급인상 애기할때 부장앞에가서 고생하는 티을 내야겠어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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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엔 양념갈비
날이 날인만큼 갈비좀 먹으러 왔네요. 이집 길비가 맛있다해서 가봤네요. 메뉴판이 좀 색다르죠. 눈에 확들어 오더라구요. 반찬중에 잡채가 나왔는데 맛있더라구요. 요거 양녕게장 엄청 맛있네요. 리필까지 했네요. ㅋㅋ 갈비가 나왔네요. 이제 슬슬 구워볼가요. 맛나게 구워졌죠. 먹어봐야죠. ㅎㅎ 양파간장소스에다 같이 먹으면 음식 궁합으로 좋네요. ㅋㅋ 간만에 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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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냥 어른이 된걸까요.
어쩌면 나 때문에 포기가 익숙해진 그대 항상 미안해요. - 이가사가 마음을 울리네요. 어머니의 삶을 표현한것같아요. 검색해보니 오늘같은 어버이날 노래 베스트5곡 중 한곡이더군요. 어머니을 생각하며 가사을 다시 들어보면 어느사이 눈에 눈물이 고여있네요. 한번 들어보세요. 우리들의 부머님의 삶을 느끼실거에요. Maybe I'm always sorry you 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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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까폐
세종시 금남면에 소소루라는 카폐가있는데 참예쁘게 생긴 곳이라 소개합니다. 기분전환도 할겸 다녀왔네요. 뷰가좋죠. 여기서 커피한잔 하려구요.ㅎㅎ 메뉴에요. 바람도 불고해서 따스한커피을 마셔야겠네요. 잔이 예쁘지않나요. 왠지 빨간머리앤에서 마신 잔같아보이지 않나요. ㅋㅋ 이건 뭔지아시죠? 마카롱이에요. 그런데 색이 왜이러냐고요. ㅎ 쑥 마카롱이라네요. 쑥향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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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은 큐레이터보상이 왜작을가요?
요즘 스티밋이 잠잠한 느낌이든다. 스팀이 힘없이 추락해서인가? 다들 어디로 가셨는건지 스팀잇 보상 체계는 어떤지도 요즘은 궁금하네요? I feel Stimit is quiet nowadays. Is Steam crashing without power? Where are they all going? I wonder what Steamit reward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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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노래
5월을 노래한 시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괴 테 오오 눈부시다 자연의 빛 해는 빛나고 들은 웃는다 나뭇가지마다 꽃은 피어나고 떨기 속에서는 새의 지저귐 넘쳐 터지는 가슴의 기쁨 대지여 태양이여 저 산과 산에 걸린 아침 구름과 같은 금빛 아름다움 그 기막힌 은혜는 신선한 들에 꽃 위에 넘친다 향기로운 땅에 소녀여 소녀여 나는 너를 살아한다 오오 반짝이는 네 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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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삶
아버지는 바쁘다. 애들을 먹어살려야했다. 아이들을 번듯하게 남들보다 부족할가봐 덜자고 덜먹고 많이뛰고 많이 일하고 소보다 더일을했다. 그런데 왜 나이먹고 힘도 없는데 병이나서.... 이젠 병원신세을지고 진단 결과을 기다려야하는가! 아! 아버지 우리들의 아버지 그동안 자식과 아내을 위해 앞만보고 달렸는데 고생만하셨는데 하나님 어짜피 하늘나라에 가실거면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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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운 카폐
세종에 이런 카폐가있었다니 밤 풍경이 예술이네요. 사진이 넘 예쁘네요. 제주화 네비을 찎고가던중 잘못온줄 알았어요. 길잘못들었나 할정도로 이런곳에 카폐가할정도였죠. 헌데 이게웬걸 주차장에 차들이 엄청났어요. 안에 들어가니 연인들이 많더군요. 메뉴판이 특색있게 목판에 새겨서 보기좋게 나열되어있네요. 주문한게 나왔네요. 귤쥬스에요. 탱탱한귤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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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는 있을까?
파랑새는 있을까요? 지금 저에게는 희망의 파랑새가 간절하네요.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1988 선거법 날치기에 대해 알고 싶으신가요? 날치기 국회사 - 대한민국 국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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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내맘대로 안된다
살아오면서 느낀 점 하나는 '인생이 맘대로 안된다' 는 것입니다. 내가 분명 저 사람보다 더 빠른 걸음과 더 큰 용맹, 더 지혜를 가졌다 생각되는데, 그 사람이 앞서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일의 성취를 위해서는 시기가 맞아야 하고 어느 정도의 우연(운)이 작용해야 합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말씀이더군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즐거운 불금시간되세요 Spo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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