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고난은 늘 있기 마련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이를 맞이하는 태도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절망하고 좌절하겠지만, 또 어떤 사람은 당당히 고난에 맞서 승리하기도 합니다. 자신감을 갖고 도전적인 삶을 살아 봄은 어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