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다육이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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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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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다육이
긴 겨울을 지나고
봄을 맞이하더니 이렇게 예쁜 꽃을 피우는구나.
너의 작은 꽃이
나에게 기쁨을주고
나에게 희망을 주는구나

나도 너처럼
매년에 한번정도는
활짝핀 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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