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것은, 예술인가 외설인가 뉴욕 벌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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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벌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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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신선한 경험을 원한다면, 벌레스크를 보라고 단번에 말할 수 있다.
누군가가 벌레스크 공연을 봤다길래… “발레인가요?”라고 되물었었더랬지.
그리고 그는 내게 벌레스크를 딱히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었다.(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으로 그게 뭐야?라고 물어보는 내게 설명하기 힘들었을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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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스크를 검색해보면 ‘일반적으로는 성적(性的)인 웃음을 유발하는 콩트나 누드까지는 이르지 않는 여성의 매력을 강조한 춤을 포함한 쇼를 말한다’.고 나온다. 딱 잘라이야기하면 예술적인 ’스트립쇼’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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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상에서 보이는 건 수위가 낮은 거고, 다 벗는다 !!
그리고 아주 농익은 농담을 제대로 한다.
사회자는 오른쪽을 볼거냐, 왼쪽을 볼거냐고 물어보고 왼쪽 ball을 꺼내보인다..하하하하하
분명 ‘누드’까지는 이르지 않는다고 그랬는데…입이 떡 벌어졌다.
그리고 트윗이나, 냅킨에 자신의 kinky point를 적으면 사회자가 그걸 보고 읽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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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진,영상을 찍을 수 있다. 웃으며 플래쉬는 자제해달라고 요구한다.
그런데 진짜 내가 이걸 찍어도 되나???싶을정도다….
그런데 뭔가 ‘야하다’라는 생각보다는 진짜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것은, 예술인가 외설인가 뉴욕 벌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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